아인형 블로그에서 얻은 정보입니다.
재미있네요. 쿨럭
카미오 미스즈를 맞춰버렸네요 (..) 꽤 많은 데이터베이스
거기다 결정적인 건 말 안한 거 같은데도 맞추네요
이름을 까먹은 캐릭터도 막 찾아볼 정도 (..)
카미오 미스즈, 안나 코폴라, 라크스 클라인까지 성공적으로 맞춰줬어요.
휴가 나왔는데 공의 경계 안 나온 듯 하더군요. 자세히 안 알아봐서 모릅니다. 와서 파일 검색했는데 없고 을뀨형네 블로그에도 4화는 없으니까 아직 안 나온 거겠죠 뭐. 극장 상영은 지난번 휴가 나왔을 때 이미 끝났었는데. 출시가 늦군여. 이제 점점 무책임함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이 (..)
휴가 나와서 폐인짓만 하다 들어가는 듯 싶군요 (..) 휴가 소감문 시작합니다.
1. 은하영웅전설
환율크리가 대단합니다. 라노베 이젠 종전의 2배 가격이군요.
2. 밴드 오브 브라더스 (BD판)
화질 ㄷㄷㄷ.
며칠 전에 매장에 갔더니 Full HD 선전한다고 파브 TV 에 Air BD판을 켜놓고 있더군요. 화질은 아무래도 애니보단 영화로 광고하는 게 먹힐 거 같은데... 그래도 매장에서 에어를 보는 것도 나름 신기.
3. 크루노 크루세이드
절판행사 덕에 싸게 샀던 아이템. 내용물은 부실하지만 일단 나름 DVD. 싸니까 너무 많은 걸 바라진 맙시다.
4. 그랜드 테프트 오토 4 (PS3)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저의 취향을 통해 살펴 보건데.
돈아까움. 이런 게임을 미국에서 줄서서 사고 난리를 피우다니 한심.
5. 아머드 코어 4 (PS3)
하드코어 4. 쉬워졌다면서 GG. 어려운 걸 싫어하는 코메트에겐 너무 하드코어했습니다.
6. 리틀 빅 플래닛 (PS3)
아케이드 조낸 재미없음. 그래픽 좋은 소닉 3 나 그래픽 좋은 슈퍼 마리오 브로스에서 한 걸음도 못 나갔음.
그러나.
이걸 인터넷으로 하는 순간 이건 완전 개념작이 됨미다. (..)
워크 3 이 오리지널보다 카오스가 더 인기있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 유즈맵 같은 개념의 '다른 사람들이 만든 세계에서 한바탕 노는 거' 에 의의있는 게임.
7. 위닝 일레븐 2009 (PS3)
표지가 리오넬 메시라서 개념 ㄳ.
2008 에 비해 그래픽 좋아짐.
대신 갑자기 모든 선수들의 달리기 실력이 엄청나게 향상된 느낌. 온라인 플레이는 핑 좋은 사람만 찾으면 적절한 수준.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좋아진 것 같음. 그러나 과연 피파 09 랑 붙으면..?
8. 철권 5 다크 리저렉션 온라인 (PS3)
대전방이 좀 적은 듯.? 나온지 너무 오래 되서 그런가. 곧 6 도 나올 듯하고.
그냥 할만한 수준.
9. 그란투리스모 5 프롤로그 (PS3)
이건 뭐...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음.(....)
재미있고 재미없고를 떠나서 그냥 그래픽에 압도되는 게임.
10. 미러즈 엣지 체험판 (PS3)
어잌후. 심봤다.
곧 발매 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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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오랜만에 들렀는데 새로운 포스팅을 올리셨군요.. ;ㅅ;
혹시 휴가 나오신건가요? +_+
저는 저기 들어갔는데...
"사용자가 너무 많아 하실 수 없습니다" 나와버린...ㄷㄷ
저거 나리에서 봤었음 ㅋㅋ
저거 해볼 때 전국바사라 영웅외전에 나오는
아자이 나가마사를 생각했었는데
오다 노부나가랑 사나다 유키무라가 나왔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