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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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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화. 은촛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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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연탄 한 장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듯이 매일 따스한 밥과 국물 퍼먹으면서도 몰랐네 생각하면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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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번째 자막 |
'자막(완결)/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에 해당되는 글 52건
- 2007/12/31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52화 (26)
- 2007/12/24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51화 (16)
- 2007/12/17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50화 (6)
- 2007/12/10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9화 (10)
- 2007/12/03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8화 (14)
- 2007/11/26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7화 (12)
- 2007/11/19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6화 (8)
- 2007/11/12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5화 (14)
- 2007/11/05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4화 (17)
- 2007/10/29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3화 (14)
- 2007/10/22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2화 (8)
- 2007/10/15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1화 (13)
- 2007/10/08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0화 (18)
- 2007/10/01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9화 (7)
- 2007/09/24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8화 (13)
- 2007/09/17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7화 (8)
- 2007/09/10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6화 (10)
- 2007/09/03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5화 (19)
- 2007/08/27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4화 (12)
- 2007/08/20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3화 (15)
- 2007/08/13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2화 (9)
- 2007/08/06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1화 (8)
- 2007/07/30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30화 (7)
- 2007/07/23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9화 (13)
- 2007/07/16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8화 (12)
- 2007/07/09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7화 (12)
- 2007/07/02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6화 (14)
- 2007/06/25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5화 (10)
- 2007/06/18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4화 (6)
- 2007/06/12 코메트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3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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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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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밝혀진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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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번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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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ㅠ.ㅠ 2007/12/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51화 다 봤는데 참 두근두근거리네요 ㅋ
내용전개가 너무 멋져요 !!!
꺄~~ ㅋ
52화도 기다리겠습니돠~!
ㅅㄱ 하세요 -
Dove 2007/12/2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메트님 51편까지 보는동안 줄곳 자막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코제트 진짜 너무 재밌네요 ㅠ 어줍잖은 학원물보다 훨씬 짱인듯
앞으로도 자막 센스있게 많이 만들어주세요 ^^ -
Patrick 2007/12/2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요, 상당히 재미있는 애니.
이제 마지막이네요 ㅇㅅㅇ
잘받아가면서, 메리 솔로 크리스마스!!!!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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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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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화. 영원의 동그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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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번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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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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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화. 나의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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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로도 충분히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부디 가난한 사람들 편에 설 수 있는 대통령 후보를 뽑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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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번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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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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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화. 코제트와 마리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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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번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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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마다 2007/12/03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사람관계 .. 복잡한것이라는거라는 깨달께 해주는 애니 .. 그리고 감동적인애니 ... 일단 소설책 .종류별로 .. 여러가지 읽고봐도 ... 언제나 감동 .... 코메트님 .. 정말이지 48주인가 ? 49주인가 .. 정말 수고 중입니다 .. 도중에 휴방했던가 .. 너무 감동적이여서 기억이 안나네욤 ㅎㅎ.. 항상수고 합니다 ...
나중에 완결되면 .. 또 저용량으로 또보고플듯 .... 지금은 고용량으로 보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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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KAC 2007/12/04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닉쓰게 만드네 ㅡㅢ
요 위엣분??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이 이 애니를 보고 있다는건 고려안하시는지?
레 미제라블이 대한민국 의무교육에 들어가 있는것도 아니고 원작소설을 읽은 사람이면 다 알기때문에 내용누설이 되지 않는다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네요
리플을 쓸 땐 생각좀 하고 쓰시길.간만에 크게 웃어보네요 -
장 2007/12/0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어서, 엔딩곡 뜨면 모니터 때려부수고 싶어집니다.
1주일을 어찌 기다리노 ㅠㅠ
이제 막바진데, 결말을 바꿀까봐 조금 걱정되기도 하네요.
결말은 되도록 원작소설 그대로 하고 이후의 내용도
살짝 다뤄준다면 좋을듯.
어쨌든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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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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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마음의 이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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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번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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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레미제라블 이제 끝났군여
그동안 담담한게 재밌었는데 역시 끝이란 아쉬운듯
남은 2007년 마무리 잘하시길~~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영상이 업로드가 안되는 ㅠㅠ ..
자막 감사합니다 드디어 완결 이네요 ..
절대로 잊지 못할 명작 ..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
2007년 남은 하루 잘지내세요 ~~
즐거운 2008년 되세요.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시군요.
코메트 님, 일 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하루를 알차게 보내세요!!
1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벌써 마지막 인가요?
많이 아쉽네요...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코메트님
2007년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내일 ^^ 2008년 부터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웁스 님도 즐거운 2008년 되세요
ㅠㅠ 1년동안 정말 감사히 잘봤습니다.
한해를 마치면서 마지막화를 보게 되는군요.
정말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1년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2007년의 마지막을 장발장과 함께.
잘받아갑니다!
마지막까지 수고하셨습니다 :)
이제 뭐보나요 ;ㅅ;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이젠 후르츠바스켓이에요 (쿨럭)
2007 끝나기전에 깔끔하게 끝났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한화도 안빼고 덧글을 달았던.. >> 아닌가 -.;
지난 1년간 감사했습니다.
마지막화군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1년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1년간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2008년 되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항상 재밌게 봤는데 감사 했습니다..
아쉽네요~
다음에 또~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처음에 1화보고 그만뒀다가 40화정도부터 다시봤지만
정말 잘 생각했던것 같아요 ^^ 1년동안 수고하셨구요,
4쿨이라도 좋은 작품이니 끝까지 수고하신것을 보면
좋은 자막제작자의 모습이라 생각되네요 ^^
p.s.왠지 중간부터 달기가 애매해서 안달았던 댓글,, 죄송해요'');
멋진 작품입니다. 국내 수입도 웬만하면 될 거 같습니다. 혁명 어쩌고 하는 부분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요.
"사람은 변할 수 있다. 인류도 마찬가지다!" 참 멋진 말이군요 ㅎ
저는 .. 마지막 멘트로서 그런 대사를 넣은 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감독과 제 생각이 좀 다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