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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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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통각잔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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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어도 되는 주석을 보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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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번째 자막 |
'자막(진행)'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9/10 코메트 공의 경계 - 통각잔류 (19)
- 2008/06/27 코메트 공의 경계 - 살인고찰(전편) (22)
- 2008/06/27 코메트 공의 경계 - 부감풍경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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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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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살인고찰(전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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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미 자막이 있는 애니를 아까운 휴가 시간에 만드냐고 물어보신다면, 입대 전에 한 약속이 있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전 공의 경계 책은 종류별로 사서 읽을 정도로 광팬인지라(..) 또.. 6개월 썩고 나왔더니 정말로 '내가 코메트란 사람이 맞나' 애매해지고.... 어쨌든 즐감하세요. 다음에 또 휴가 나오면 3편이나 4편 정도까지 나와 있겠죠 뭐. 이번엔 운이 좋게 딱 나오니까 2편 DVD 립이 막 떴던 때더라구요. 그렇다고 빨리 한 건 아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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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번째 자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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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월 2008/06/2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전에 프리스트님과 일곱빛깔☆드롭스 연합 자막 하시던 그분 이시죠? 언제나 좋은 자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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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뀨 2008/06/27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장은 아마 내년일 것 같고
다음 달 말에 3장 나와 있겠지.
부산 왔으면 언제 밥이나 먹자. 언제 들어가노?
일요일 저녁부터는 시간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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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2008/06/27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코메트 님
우리 코제트를 잘 보았어요 : )
휴가 나오신거 였군요 : )
을뀨형은 밥사준다고는 하는데
저더러 부산에 오라고 하십니다[그럼 가야지 이놈아]
: ) 코제트가 너무 좋아요
으음 아무튼 : ) 코메트님과 대화 해보고 싶었어요 -
len 2008/06/27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남기고 가겠습니다^^
일요일이라..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언젠가 또 뵙겠지요^^
자막 감사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코멧님 자막으로 볼 수 있어서
감격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의병군인(?)이 되시길 빌어요^^ -
RIeN 2008/06/27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나오셨군요^^
이런 약속을 하셨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자막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군대 의무실에선 딱 세 가지 종류의 약만 나눠 준다는게 사실인가요?)-
코메트 2008/06/28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무실 규모에 따라 틀리지만, 아니라고 할 수 있겠네여. 약 종류는 일반적인 의무실의 경우 50개에서 100개 정도입니다. 그 중 많이 쓰는 약만 치면 대략 20개 정도지요.
흔히 말하는 "빨간약" 은 이부프로펜인데,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하는 약입니다. 프로스타글란딘은 몸에 열을 내고, 염증을 일으키며, 아픔을 전달합니다. 그래서 이부프로펜은 "해열, 소염, 진통" 효과가 있죠. 부작용은 적고 효과는 3개나 있다보니 당연히 많이 사용합니다. 쿨럭.
이부프로펜은 그나마 소염(염증을 없에는) 작용은 좀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당. 사회에서는 브루펜이라는 물약으로 팔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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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ya 2008/06/27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 올리신 거 보고
"어라.군대 가신 걸로 기억 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링크 따라와 보니 휴가 나오셨군요.
병역의무 얼른 마치시고 민간인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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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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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부감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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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번째 자막 |
| 9월 10일 22시 24분 마지막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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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와서 만드시다니..[ㄷㄷㄷ]
잘 집어갑니당~
한 두 번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후훗.
아. 휴가 나와서는 2번째구나.
어쨌든 수능 전날에도 만들었었으니 놀랄 일도 아니죠(...)
즐감하세요.
애니사랑 자막보고
휴가 나오신 거 알았습니다
[근데 휴가 맞나요 ㄷㄷ?]
9박 10일간 탈영입니다.
음하하하하...집에서 이거 만들고 계셨군요..-_-//
수고하셨습니다..쉬는게 최고인데..*_*//
자막 만드는 게 스타크래프트보다 잼있어요 (..)
또 나오셨군요!!
기뻐요 ㅠ
또 볼 수 있게 되서 기쁩니다 ㅠ
다시 들어가시겠지만
어서오세요~
추석 잘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언제 다시 나올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아얄씨에 계신 걸 보고 들렀는데
제 예상이 맞은 건가요?(며칠 전에도 계셨던 거 같은데..)
토요일부터 휴가였습니다.
사실상 활동은 일요일부터 했죠.
에바 신극장판, 에바 리뉴얼 DVD랑 대국굴기 DVD 사서 좀 보다가 화요일부터 작업 시작해서 오늘 올렸습니다.
집에 오랜만에 왔더니 소X 브X비아로 TV 가 바뀌어 있어서 DVD 볼 맛이 납니다...;
그런데 산 건 에바랑 대국굴기인데 나디아를 보고 있습니다. gg
우왕 수고하셨습니다.
5장은 듣자하니 3시간 50분이라고 하더군요..
정확하진 않지만, 상당히 긴 분량으로 잡은 모양입니다.
100분이라는 정보도 있던데, 어쨌든 분량이 늘어나긴 늘어나는 모양입니다. 이곳저곳에서 소식이 들어오네요. 문제는 언제 나올지....;
그럼 망각녹음도 길게 나올 공산이 크겠군요.
감사합니다. 통각잔류는 개인적으로 잘 압축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사가미 후지노라는 캐릭터가 상당히 강조되서 내용에 대한 평가가 거품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다죠.
사실 이번 화는 주제 의식이 많이 빠졌다고 생각되네요. 삶의 실감을 무엇에서 찾는다는, '통각을 통해 느끼는 생의 실감' 등이 거의 없어서, 원작을 충분히 소화한 것 같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원작을 모르는 사람으로선 마냥 재밌지만서도 ㄱ-;
통각잔류 자체가 뭔지는 알겠지만 깊이가 좀 떨어지는 것 같네요.
제 생각에도, 너무 포기한 부분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내용이 없어진 느낌이네요. 원작에선 꽤 무거운 내용이었는데....;
오오, 코메트 님 또 어느새 오셨군요
ㅠㅠ ㄲㄲ #animetion에 저도 불려갔었습니다마는
그때는 이미 코메트 님이 안 계시는 때더군요
코메트 님이 가시고 Feel so good 님이 가시고
그 다음은 제가 전통을 이어나가 군대에[?!]
: ) 잘 볼게요~
나왔더니 필소굿님이 없더군요 ㅠㅠ 확실히 오래된 자막제작자들이 사라지는 분위기군요. 즐감하세요.
오 나름 유명인 이네 ㅋㅋㅋㅋ
월요일날 복귀가 얼마 안남았다 ~~
가면 내가 다시 갈궈줄테니
기달리렴~~
문빠 KIN~